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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서운하겠네…14년만에 ‘한국인의 밥상’ 떠나는 최불암, 후임은? 본문
배우 최불암이 14년만에 ‘한국인의 밥상’을 떠난다.
KBS1 ‘한국인의 밥상’은 26일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최수종이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냈다.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의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 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한국인의 밥상’은 단순한 음식 프로그램을 넘어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맛의 기억 저장소’ 역할을 해왔다”며 “이는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 ‘밥상의 대물림’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밥상의 유산을 잇는 과정이며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이다”고 설명했다.
최수종과 함께하는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4월 10일 전파를 탄다.
한편 안현모의 전 남편인 라이머는 ‘한국인의 밥상’ 애청자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한국인의 밥상’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나왔다. 라이머는 ‘한국인의 밥상’ MC 최불암의 멘트까지 다 기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해 8월에는 열성팬인 라이머는 최불암과의 만남도 가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65537?ntype=RANKING
라이머 서운하겠네…14년만에 ‘한국인의 밥상’ 떠나는 최불암, 후임은?
배우 최불암이 14년만에 ‘한국인의 밥상’을 떠난다. KBS1 ‘한국인의 밥상’은 26일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최수종이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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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6일부터 방송된 한국 요리 전문 교양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27일 현재, 698회까지 방송되었으며, 최불암 씨가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유튜브+3위키백과+3위키백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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