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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늘고 있지만, 무작정 따라 했다간 관절과 근육에 무리를 줘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정형외과 전문의 김준배 서울나우병원 원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서 '50대 이상'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Modvel]정형외과 전문의 김준배 서울나우병원 원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서 '50대 이상'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을 소개했다.그는 "의학적으로 보면 근육량은 30대 중반까지 증가하다가 이후부터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된다"며 "이 시기에 근육량 관리를 소홀히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근력 저하뿐 아니라 기초대사량까지 떨어진다"고 짚었다.이어 "섭취한 음식이 제대로 소모되지 못하고 지방으로 ..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유행하는 가운데, 이를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은 중장년층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무작정 따라 하는 것은 중장년층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우려가 제기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Assisting Hands]오상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서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식습관은 오히려 뇌 기능 저하, 근육 손실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오 교수에 따르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이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한다. '기초대사량'은 하루 전체 에너지 소모량의 60~75%를 차지하며, 이는 △체온 유지 ..

콩팥 건강을 챙기기 위해선 '블루베리', '사과', '귤'을 먹는 것이 좋다는 전문의의 조언이 나왔다.콩팥 건강을 챙기기 위해선 '블루베리', '사과', '귤'을 먹는 것이 좋다는 전문의의 의견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Irish Kidney Diet]가정의학 전문의 이경실 박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콩팥 건강이 나빠지면 삶이 고단해진다"며, "독소가 쌓이면서 어지럽거나 구토를 하거나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경우 나트륨과 칼륨을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잘못하면 쇼크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매 끼니를 조절해야 하니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맛도 없다. 일주일에 세 번씩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여행도 어렵고, 삶 자체..